2025년 08월 30일 토요일
  • 펙사벡 꿈 깨진 신라젠, 돈(錢) 문제에 봉착하다(3)

    신약 개발의 길은 멀고도 험난합니다. 성공 확률이 평균 10%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. 임상에 돌입한 후부터 신약이 시판되기까지 판가름의 시간은 짧게는 6년에서 10년이 걸립니다. 어마 어마한 자금과 시간이 들어가는 일입니다. 막강한 자금 동원 능력을 가진 글로벌 빅 파마라면 모를까,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이 그 돈과 시간을 감당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...

    2019. 08. 21   15:31